2026 청년의 날 기념식 신청 오늘 마감|19–34세·청와대·전국 팝업 일정
2026 청년의 날 기념식 참가 신청이 9월 6일 일요일 자정에 마감됩니다. 본행사는 9월 19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3시 40분까지 청와대에서 열리고, 신청 대상은 19세부터 34세까지 청년입니다. 단순 관람권을 선착순으로 받는 방식이 아니라 개인형 발표와 그룹형 솔버톤 중 하나를 골라 온라인 양식을 제출하고 심사 후 참가 확정 안내를 받는 구조입니다.
기념식에 참가하지 않더라도 전국 6개 도시를 도는 찾아가는 청년의 날 팝업은 따로 살펴볼 만합니다. 광주와 천안에 이어 9월 6일 수원, 9월 11일 대구, 9월 12일 강릉, 9월 13일 서울에서 이어집니다. 청년정책 안내, 오픈마이크, 고민을 말하는 대나무숲, 포토부스, 야외 북 라운지와 크리에이터 참여 이벤트가 예고됐습니다.
마감 당일에는 “일단 신청하고 보자”보다 자신에게 맞는 유형과 필수 일정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그룹형은 온라인 오리엔테이션과 대면회의, 본행사 전날 사전준비 일정까지 예정돼 있어 참석 가능 여부를 따져봐야 합니다. 아래에서 신청 조건, 참여 유형, 전국 팝업 시간, 교통과 주차, 우천 확인법까지 실제 결정 순서대로 정리하겠습니다.

2026 청년의 날 한눈에 보는 핵심
| 구분 | 내용 |
|---|---|
| 본행사 | 2026 청년의 날 기념식 |
| 일시 | 2026년 9월 19일 토요일 14:00–15:40 |
| 장소 | 청와대 |
| 신청 대상 | 19–34세 청년 |
| 신청 마감 | 2026년 9월 6일 일요일 자정 |
| 신청 방식 | 온라인 구글 폼 제출 후 심사·개별 안내 |
| 참여 유형 | 개인형 발표 또는 그룹형 솔버톤 |
| 참가비 | 공식 공지상 별도 참가비 안내 없음 |
| 사전 팝업 | 9월 4일–13일, 광주·천안·수원·대구·강릉·서울 |
| 주최·주관 | 국무조정실·청년재단 |
올해 행사의 슬로건은 **‘청년으로부터’**입니다. 공식 기념식만 진행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본행사 전에 팝업트럭이 6개 권역을 돌며 청년의 의견을 듣는 방식으로 구성됐습니다. 9월 19일은 청년기본법에 따른 청년의 날로, 매년 9월 세 번째 토요일입니다.
가장 중요한 구분은 본행사 신청과 지역 팝업 방문입니다. 청와대 기념식은 9월 6일까지 온라인 신청서를 내고 심사를 거쳐야 합니다. 반면 지역 팝업은 공개된 일정에 맞춰 현장을 방문해 프로그램을 체험하는 행사입니다. 팝업에 갔다고 청와대 기념식 참가가 자동 확정되거나, 기념식 신청서를 냈다고 지역 팝업의 모든 체험이 예약되는 것은 아닙니다.
공식 공지에는 참가비나 팝업 입장권 판매 안내가 없습니다. 따라서 유료 티켓을 구매하는 행사는 아니지만, 세부 체험의 현장 접수·운영 인원·기념품 수량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무료니까 언제든 모든 프로그램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보다 방문 직전에 공식 홈페이지와 현장 안내를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누가 신청하면 좋은가: 대상과 추천 기준
신청 자격은 19세부터 34세까지 청년입니다. 공공기관 공지에서는 만 나이 표기와 함께 안내하고 있습니다. 생년월일 경계에 해당한다면 스스로 계산해 단정하지 말고 신청 양식의 안내 문구와 운영기관 문의를 통해 확인하세요. 지역 거주 제한, 재직 여부, 대학 재학 여부 같은 조건은 공식 공지에 별도로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개인형 발표는 평소 청년 일자리, 주거, 교육, 관계, 지역생활 같은 문제에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짧게 말해보고 싶은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발표 경험이 많아야만 신청할 수 있다는 조건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선정될 경우 2분 안에 핵심을 전달해야 하므로 하나의 문제와 하나의 제안으로 내용을 좁히는 것이 좋습니다.
그룹형 솔버톤은 사회문제를 발견하고 다른 참가자와 해결안을 구체화하는 과정에 관심 있는 사람에게 맞습니다. 의견을 내는 것뿐 아니라 정해진 사전 일정에 참여할 시간이 있어야 합니다. 9월 9일 온라인 오리엔테이션, 9월 15일 대면 중간회의, 9월 18일 사전준비가 안내돼 있으므로 직장·수업·이동시간과 겹치지 않는지 먼저 보세요.
본행사 신청은 어렵지만 현장 분위기와 청년정책 정보를 가볍게 접하고 싶다면 지역 팝업이 더 맞을 수 있습니다. 수원·대구·강릉·서울 일정은 신청 마감 뒤에도 이어집니다. 친구와 사진을 남기거나 정책 안내를 받고 싶은 사람, 오픈마이크를 구경하고 싶은 사람은 가까운 회차를 선택하면 됩니다.
개인형 발표와 그룹형 솔버톤 차이
두 유형은 같은 신청서 안의 작은 선택지가 아니라 참여 방식과 시간 부담이 꽤 다릅니다. 자신이 원하는 경험을 기준으로 골라야 신청 후 취소나 일정 충돌을 줄일 수 있습니다.
개인형 발표
주제는 **‘내가 꿈꾸는 사회’**입니다. 자신의 생각과 경험을 2분 이내로 자유롭게 발표하는 방식으로 안내됐습니다. 거창한 정책 제안서를 만드는 것보다 “어떤 장면에서 불편을 느꼈는지, 무엇이 달라지면 좋은지,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를 짧게 연결하는 편이 전달력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첫 취업 과정에서 지역 청년이 겪는 이동 부담을 말한다면, 개인 경험을 길게 늘어놓기보다 문제 상황 30초, 원인과 영향 40초, 바라는 변화 40초, 마무리 10초 정도로 나눌 수 있습니다. 발표 자료나 현장 장비 제공 여부는 최종 참가 안내를 기준으로 해야 합니다.
그룹형 솔버톤
그룹형은 일자리·주거 등 사회문제를 발견하고 참가자가 주도적으로 해결 방안을 제안하는 활동입니다. 여러 사람과 의견을 맞추고 발표 결과물을 만드는 과정이 핵심입니다. 본행사 하루만 비우면 되는 유형이 아니라는 점이 가장 큰 차이입니다.
공개된 세부 일정은 9월 9일 오후 6시 30분–8시 온라인 오리엔테이션, 9월 15일 오후 4시–5시 30분 광화문 일대 대면 중간회의, 9월 18일 오후 6시 30분–11시 청와대 사랑채 일대 사전준비입니다. 장소는 ‘예정’으로 표시된 항목이 있으므로 선정 뒤 받은 안내문에서 최종 장소와 시간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발표가 부담스럽지만 협업은 좋아한다면 그룹형, 일정 참여가 어렵지만 자신의 이야기를 선명하게 전하고 싶다면 개인형이 상대적으로 맞을 수 있습니다. 어느 쪽이 선정 확률이 높을지 추측해 고르기보다 실제로 끝까지 참여할 수 있는 유형을 선택하는 것이 낫습니다.
신청 기간·비용과 온라인 접수 방법
신청기간은 9월 1일부터 9월 6일 자정까지로 안내됐습니다. ‘6일까지’라는 표현만 보고 다음 날 오전까지 가능하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자정 직전에는 휴대전화 인증, 파일 확인, 네트워크 문제로 제출이 늦어질 수 있으므로 가능하면 여유 있게 마치세요.
공식 공지상 신청 수수료나 참가비는 별도로 안내되지 않았습니다. 신청 과정에서 결제를 요구하는 비공식 페이지나 개인 계좌를 만나면 진행하지 말고 주소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출발지에 따른 교통비와 식비는 개인 부담이 생길 수 있으니 선정 뒤 세부 지원 범위를 확인하세요.
온라인 신청은 다음 순서로 진행하면 됩니다.
- 국무조정실 공지나 2026 청년의 날 공식 홈페이지에서 신청 링크를 엽니다.
- 신청 대상과 개인정보 수집 안내를 읽고 19–34세 조건을 확인합니다.
- 개인형 발표와 그룹형 솔버톤 중 끝까지 참여 가능한 유형을 고릅니다.
- 이름, 생년월일, 연락처 등 양식이 요구하는 정보를 정확히 입력합니다.
- 개인형이라면 발표할 핵심 경험과 제안을, 그룹형이라면 관심 문제와 참여 동기를 짧고 구체적으로 정리합니다.
- 그룹형 신청자는 9월 9일·15일·18일 사전 일정 참석 가능 여부를 다시 확인합니다.
- 제출 버튼을 누른 뒤 완료 화면을 확인하고 필요하면 접수 화면을 보관합니다.
- 이후 문자·전화·전자우편과 스팸함을 확인해 참가 확정 또는 추가 안내를 놓치지 않습니다.
공식 신청 페이지는 구글 폼으로 연결됩니다. 단축주소나 다른 블로그 링크를 바로 누르기보다 국무조정실·지자체 청년포털 같은 공공기관 페이지를 경유하면 피싱 주소를 잘못 여는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마감 뒤에는 양식이 닫힐 수 있으므로 이 글의 링크가 열리더라도 접수 가능 여부는 양식 상단의 최신 상태를 따르세요.

신청서 작성할 때 준비할 내용
개인형 발표를 선택한다면 먼저 2분 안에 말할 한 문장을 만드세요. “청년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처럼 범위가 큰 문장보다 “지방 취업 면접을 위해 하루 숙박이 필요한 청년에게 교통·숙박 정보를 한곳에서 제공하자”처럼 상황과 제안이 보이는 문장이 좋습니다. 그다음 자신의 실제 경험, 다른 청년도 겪을 수 있는 이유, 바라는 변화를 붙이면 글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그룹형은 문제를 혼자 완성해 제출하는 경진대회로 생각하기보다 협업의 출발점을 제시하는 신청이라고 이해하는 편이 자연스럽습니다. 자신이 관찰한 문제, 영향을 받는 사람, 지금 막히는 지점, 함께 검토하고 싶은 해결 방향을 나눠 적어보세요. 이미 정답을 안다는 태도보다 다른 참가자의 경험을 듣고 수정할 준비가 있다는 점도 중요합니다.
공통으로 연락처 오타를 주의해야 합니다. 신청 후 참가자는 심사를 거쳐 개별 안내될 수 있으므로 연락이 닿지 않으면 중요한 일정 확인이 어려워집니다. 평소 잘 열지 않는 전자우편을 적었다면 알림을 켜고, 휴대전화에서 모르는 번호를 자동 차단하고 있지 않은지도 확인하세요.
또한 신청 완료 화면이 곧 최종 선정 통지라는 뜻은 아닙니다. 접수 사실과 참가 확정은 구분해야 합니다. 교통편을 환불 불가 조건으로 먼저 결제하거나, 동행자에게 참여가 확정됐다고 알리기 전 운영기관의 안내를 기다리는 편이 안전합니다.
그룹형 신청자가 반드시 볼 세부 일정
그룹형 솔버톤은 본행사 전 세 차례의 준비 일정이 공지돼 있습니다. 첫 일정은 9월 9일 수요일 오후 6시 30분–8시 온라인 오리엔테이션입니다. 참여 방식과 과제를 설명받을 수 있으므로 카메라·마이크가 가능한 장소와 접속 환경을 미리 마련하는 것이 좋습니다.
두 번째는 9월 15일 화요일 오후 4시–5시 30분 대면 중간회의입니다. 공개 안내에는 워크토크 광화문 예정으로 적혀 있습니다. 직장인이나 지방 거주자는 평일 오후 서울 이동이 가능한지 따져봐야 합니다. ‘예정’ 장소이므로 확정 안내 없이 임의로 찾아가지 마세요.
세 번째는 9월 18일 금요일 오후 6시 30분–11시 사전준비입니다. 청와대 사랑채 예정으로 안내됐고 종료 시각이 늦습니다. 귀가 교통, 다음 날 본행사 참석, 개인 일정까지 함께 계산해야 합니다. 야간 이동이 부담된다면 운영기관에 세부 진행 방식과 필수 참석 범위를 확인한 뒤 신청 유형을 결정하세요.
본행사는 다음 날인 9월 19일 오후 2시–3시 40분입니다. 준비 일정이 바뀔 가능성을 고려해 선정 문자를 받으면 날짜·시간·장소·준비물 네 가지를 캘린더에 다시 입력하세요. 블로그 캡처 화면보다 참가자에게 전달된 최종 안내가 우선입니다.

찾아가는 청년의 날 6개 도시 일정
팝업트럭은 9월 4일 광주를 시작으로 9월 13일 서울까지 이동합니다. 9월 6일 기준 광주와 천안 회차는 이미 지났고, 수원은 당일 오후 2시부터 7시까지 열립니다. 이후 대구·강릉·서울 세 회차가 남아 있습니다.
| 날짜 | 지역·장소 | 운영시간 | 참여 크리에이터 안내 |
|---|---|---|---|
| 9월 4일 금요일 | 광주 전남대학교 | 11:00–16:00 | 새니 |
| 9월 5일 토요일 | 천안 신부문화공원 | 13:00–18:00 | 도티 |
| 9월 6일 일요일 | 수원 화성행궁광장 | 14:00–19:00 | 도티 |
| 9월 11일 금요일 | 대구 동성로 | 10:00–15:00 | 동디 |
| 9월 12일 토요일 | 강릉 안목해맞이공원 광장 | 11:00–16:00 | 도티 |
| 9월 13일 일요일 | 서울역 광장 | 11:00–16:00 | 새니 |
지역마다 시작 시각이 다릅니다. 대구는 금요일 오전 10시에 시작하고, 수원은 일요일 오후 2시에 시작합니다. 다른 도시의 시간만 기억하고 갔다가 행사 전이나 종료 뒤 도착하는 실수를 피하려면 날짜와 장소를 함께 저장하세요.
크리에이터 방문도 도시별로 다릅니다. 도티는 천안·수원·강릉, 새니는 광주·서울, 동디는 대구 일정으로 공개됐습니다. 출연 시각과 현장 이벤트 방식은 별도 안내나 당일 운영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특정 시간에 반드시 만날 수 있다고 단정하면 안 됩니다.

팝업 프로그램과 현장 이용 순서
현장에는 6대 핵심 청년정책을 소개하는 팝업트럭과 미디어 존이 마련됩니다. 취업·주거·복지 등 자신에게 필요한 정책을 한꺼번에 모두 보려 하기보다, 지금 해결하려는 문제 하나를 정하고 담당 안내에 질문하면 얻어가는 정보가 선명해집니다. 정책명, 신청기관, 마감일, 다시 확인할 공식 주소 네 가지를 메모하세요.
청년이 말한다는 야외 오픈마이크 성격의 프로그램입니다. 청년 대나무숲은 다른 사람에게 말하기 어려운 고민을 털어놓는 1인 방음부스로 안내됐습니다. 현장 참여 순서와 운영 회차, 기록 여부 등은 현장 안내를 먼저 확인하고, 개인정보가 포함된 이야기는 공개 범위를 스스로 조절해야 합니다.
포토부스에서는 청년의 날 한정 프레임을 이용한 사진 체험이 예고됐고, 포토월과 야외 북 라운지도 운영됩니다. 기념품 이벤트는 참여 조건과 수량이 있을 수 있습니다. 기념품만을 목표로 종료 시각에 맞춰 가기보다 재고 소진과 줄 마감을 고려해 여유 있게 방문하세요.
현장에서는 다음 순서가 효율적입니다.
- 입구 안내판에서 당일 운영시간과 프로그램 변경 여부를 확인합니다.
- 접수가 필요한 체험과 크리에이터 이벤트 시간을 먼저 묻습니다.
- 정책 팝업트럭에서 관심 분야 한 가지를 상담합니다.
- 대기시간이 짧을 때 포토부스나 미디어 존을 이용합니다.
- 오픈마이크·대나무숲·북 라운지 중 관심 있는 프로그램을 선택합니다.
- 귀가 전에 받은 정책 자료의 공식 신청 주소와 마감일을 다시 확인합니다.
대중교통·주차와 도시별 이동 팁
팝업 장소는 유동인구가 많은 광장·대학·관광지에 잡혀 있어 대중교통이 대체로 편합니다. 임시 무대나 부스 설치로 평소 주차 동선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자가용을 행사장 바로 앞까지 가져가기보다 인근 공영주차장과 도보 이동을 함께 검토하세요.
수원 화성행궁광장은 수원역에서 시내버스로 접근할 수 있고, 행궁동과 수원화성 방문객이 겹치는 주말 오후에는 주변 도로와 주차장이 붐빌 수 있습니다. 버스 하차 뒤 도보 시간을 넉넉히 잡고, 자가용이라면 화성행궁 주변 공영주차장 실시간 정보를 확인하세요. 행사 종료 직후 한꺼번에 이동하기보다 인근을 잠깐 둘러본 뒤 귀가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대구 동성로는 도시철도 중앙로역과 반월당역 사이 도보 접근이 편한 구간입니다. 금요일 낮 행사라 출퇴근 혼잡보다는 점심시간 유동인구와 상가 배송 차량을 고려해야 합니다. 장소 표기가 동성로처럼 넓게 안내될 때는 당일 공식 채널의 부스 위치 사진이나 현장 안내 표지를 확인하세요.
강릉 안목해맞이공원 광장은 안목해변·커피거리 방문객이 몰리는 토요일에 열립니다. 강릉역이나 시외버스터미널에서 시내버스·택시 이동 시간을 따로 계산하고, 해변 주차장은 점심 이후 만차가 될 수 있어 오전 도착이나 대중교통이 편합니다. 해풍이 강하면 체감온도가 낮아질 수 있으니 얇은 겉옷을 챙기세요.
서울역 광장은 지하철 1·4호선, 경의중앙선, 공항철도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역 내부가 넓고 출구에 따라 이동거리가 달라 약속 장소를 ‘서울역’만으로 정하면 서로 엇갈리기 쉽습니다. 광장 쪽 출구와 눈에 띄는 안내물을 구체적으로 공유하고, 짐이 많다면 역사 물품보관함 운영 여부를 먼저 확인하세요.
주변 먹거리·연계 코스와 추천 체류시간
팝업만 빠르게 보면 1시간 안팎, 정책 상담과 포토부스·오픈마이크까지 이용하면 2시간 이상을 생각하는 편이 좋습니다. 크리에이터 이벤트나 인기 체험 대기가 길어질 수 있으므로 다음 예약을 바로 붙이지 마세요.
수원 회차는 화성행궁과 행궁동 골목을 묶기 좋습니다. 팝업을 먼저 확인한 뒤 수원화성 성곽 일부를 걷거나 행궁동 카페·식당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주말 저녁 인기 매장은 대기가 길 수 있어 식사시간을 오후 5시 이전이나 7시 이후로 옮기면 혼잡을 줄일 수 있습니다.
대구 동성로는 교동과 반월당 상권을 도보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행사 전후로 식사를 계획한다면 팝업 위치를 먼저 확인하고 이동 반경을 정하세요. 오전 10시 시작 회차이므로 점심 전 정책 상담을 마치고 식당으로 이동하는 일정이 단순합니다.
강릉은 안목 커피거리와 해변 산책을 붙일 수 있지만, 바다 날씨와 주차 상황의 영향을 크게 받습니다. 오후 늦게 도착하면 카페와 귀가 차량이 동시에 몰릴 수 있으므로 오전 행사 참여 후 점심, 해변 산책 순서가 여유롭습니다. 파도가 높거나 강풍 안내가 있으면 방파제와 물가 가까이 가지 마세요.
서울은 서울로7017과 남대문시장 방향을 연계할 수 있습니다. 일요일 서울역은 열차 승객과 관광객이 많으므로 행사장을 먼저 찾고, 남는 시간에 주변 코스를 선택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식사는 역사 안과 남대문시장 모두 선택지가 많지만 짐과 이동 동선을 고려해 한 구역만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혼잡 회피 시간과 우천·취소 확인법
팝업은 시작 직후보다 크리에이터 이벤트 직전, 점심 이후, 종료 전 기념품을 받으려는 시간에 대기가 길어질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 참여가 우선이라면 시작 20–30분 전에 주변에 도착해 부스 위치를 확인하세요. 단, 운영 시작 전 줄서기를 허용하는지는 현장 통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비가 오더라도 행사가 모두 자동 취소된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팝업트럭 내부 프로그램은 운영되고 야외 오픈마이크나 포토존만 조정될 수도 있습니다. 반대로 강풍·호우·안전 문제로 장소나 시간이 바뀔 가능성도 있습니다. 출발 전날 밤과 당일 출발 직전에 공식 홈페이지, 국무조정실 공지, 운영기관의 최신 안내를 두 번 확인하세요.
우천 시에는 큰 우산보다 양손을 쓰기 쉬운 우비가 편하고, 젖은 광장 바닥에서 미끄럽지 않은 신발을 고르세요. 휴대전화 방수팩이나 지퍼백, 작은 수건도 유용합니다. 안내요원이 출입 동선을 통제하면 사진을 찍기 위해 역방향으로 이동하지 말고, 임시 구조물과 전기 장비 주변에는 가까이 가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공식 홈페이지가 느리거나 공지가 서로 다르면 더 최근에 게시된 주최·주관 기관의 안내를 우선하고, 판단이 어려우면 운영 문의처 02-6731-2600으로 확인하세요. 지역 교통과 주차는 행사 공지뿐 아니라 각 지자체 교통정보를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대상별 실제 상황 예시
대학생이 개인형 발표를 신청하는 경우
23세 대학생이 지역 청년의 교육·취업 기회 차이를 말하고 싶다면 개인형 발표가 맞을 수 있습니다. 신청서에는 자신의 통학이나 구직 경험 한 가지, 같은 문제를 겪는 사람, 바라는 변화 한 가지를 2분 구조로 정리합니다. 신청 완료 뒤 선정 안내를 기다리고, 확정되기 전에 교통편을 비환불 조건으로 예약하지 않습니다.
직장인이 그룹형을 고민하는 경우
31세 직장인이 그룹형 솔버톤에 관심 있어도 9월 15일 화요일 오후 대면회의와 9월 18일 금요일 밤 사전준비 참석이 어려우면 일정 충돌이 생깁니다. 회사 일정 조정이 가능한지 먼저 확인하고, 불확실하다면 개인형이나 지역 팝업 참여를 검토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지방 거주자가 본행사에 신청하는 경우
강릉 거주 29세 청년이 본행사에 선정되면 9월 18일 사전준비가 필요한 유형인지에 따라 서울 숙박과 이동 계획이 달라집니다. 그룹형은 사전 일정의 장소·시간을 확인한 뒤 교통을 잡고, 개인형도 리허설 또는 별도 안내가 있는지 선정 통지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신청 마감을 놓친 경우
9월 6일 자정 뒤 온라인 폼이 닫혔다면 비공식 연락처로 개인정보를 보내거나 대리 접수를 부탁하지 마세요. 이후 추가 모집 여부는 공식 홈페이지와 국무조정실 공지만 확인합니다. 본행사 신청과 별개인 대구·강릉·서울 팝업은 남아 있으므로 가까운 지역 일정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부모와 함께 팝업을 찾는 경우
청년 당사자가 정책 상담을 받고 부모가 동행하는 경우, 본행사 참가 자격과 공개 팝업 현장 이용을 혼동하지 않아야 합니다. 체험별 대상 제한이 있을 수 있으므로 현장 안내를 따르고, 상담에서는 청년 본인의 상황과 필요한 정책을 중심으로 질문하세요.
자주 하는 실수와 준비 체크리스트
가장 흔한 실수는 9월 6일에 신청서를 열었으니 다음 날 제출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마감은 9월 6일 자정입니다. 두 번째는 구글 폼 제출 화면을 참가 확정으로 착각하는 것이고, 세 번째는 그룹형 사전 일정을 보지 않고 본행사 하루만 비우는 것입니다.
네 번째는 찾아가는 청년의 날 팝업 방문과 청와대 기념식 신청을 같은 절차로 이해하는 것입니다. 다섯 번째는 다른 도시의 운영시간을 기억해 현장에 늦게 도착하는 것이고, 여섯 번째는 크리에이터가 행사 운영시간 내내 머문다고 가정하는 것입니다.
신청 전 체크리스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 신청일 기준 19–34세 조건 확인
- 9월 6일 자정 전 제출 완료
- 개인형 발표와 그룹형 솔버톤 차이 확인
- 그룹형은 9월 9일·15일·18일 사전 일정 확인
- 연락처와 전자우편 오타 점검
- 제출 완료와 최종 참가 확정 구분
- 공식 공공기관 페이지를 경유해 신청 링크 접속
- 선정 전 환불 불가 교통·숙박 결제 보류
팝업 방문 전 체크리스트도 따로 준비하세요.
- 도시별 날짜·장소·운영시간 캡처
- 출발 전날과 당일 우천·변경 공지 확인
- 대중교통 막차와 귀가 동선 저장
- 자가용 이용 시 인근 공영주차장 후보 2곳 확인
- 휴대전화 보조배터리와 작은 우비 준비
- 현장 접수·기념품 수량 조기 마감 가능성 고려
- 정책 상담에서 물을 질문 2–3개 메모
- 공식 신청 주소와 정책 마감일을 현장에서 다시 확인
자주 묻는 질문 FAQ
2026 청년의 날 기념식은 언제 어디서 열리나요?
2026년 9월 19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3시 40분까지 청와대에서 열립니다. 참가자는 온라인 신청 후 심사를 거쳐 개별 안내받는 방식입니다.
신청 대상의 나이는 어떻게 되나요?
공식 안내 대상은 19세부터 34세까지 청년입니다. 생년월일 경계에 있어 자격 판단이 어렵다면 신청 양식의 기준이나 운영 문의처를 통해 확인하세요.
신청은 몇 시에 마감하나요?
9월 6일 일요일 자정까지입니다. 마지막 순간의 통신 오류나 제출 누락을 피하려면 미리 완료하고 제출 완료 화면을 확인하세요.
참가비가 있나요?
공식 공지에는 별도 신청 수수료나 참가비가 안내되지 않았습니다. 비공식 페이지에서 결제나 개인 계좌 입금을 요구하면 진행하지 말고 주최기관 공지를 다시 확인하세요.
개인형 발표는 몇 분 동안 하나요?
공개된 세부 안내에서는 내가 꿈꾸는 사회를 주제로 생각과 경험을 2분 이내에 발표하는 방식입니다. 최종 발표 순서와 준비물은 참가 확정 안내를 따르세요.
그룹형 솔버톤은 본행사만 참석하면 되나요?
아닙니다. 9월 9일 온라인 오리엔테이션, 9월 15일 대면회의, 9월 18일 사전준비 일정이 안내돼 있습니다. 장소와 시간은 바뀔 수 있으므로 선정 뒤 최종 공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신청서를 제출하면 바로 참가가 확정되나요?
아닙니다. 공식 안내에는 심사 후 참가 확정자를 개별 안내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제출 완료 화면은 접수 확인일 뿐 선정 통지와 같지 않습니다.
지역 팝업은 사전 신청이 필요한가요?
공개된 중앙·지자체 공지에는 팝업 전체 입장을 위한 별도 온라인 예약 절차가 안내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개별 체험과 이벤트는 현장 접수나 인원 제한이 있을 수 있으므로 당일 안내를 확인하세요.
9월 6일 뒤에도 참여할 행사가 있나요?
있습니다. 대구 동성로는 9월 11일, 강릉 안목해맞이공원 광장은 9월 12일, 서울역 광장은 9월 13일에 팝업이 예정돼 있습니다. 본행사 추가 모집 여부는 공식 공지로만 확인하세요.
비가 오면 팝업이 취소되나요?
비만으로 모든 프로그램이 자동 취소된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야외 프로그램 축소, 시간 변경, 장소 이동 가능성이 있으므로 전날과 당일 공식 공지를 확인하고 현장 안전 통제에 따르세요.
공식 출처와 정보 기준일
이 글은 2026년 9월 6일 공개 정보를 기준으로 작성했습니다. 본행사 날짜·장소·대상·신청 마감과 6개 도시 팝업 일정은 국무조정실 공지, KDI 경제교육·정보센터 정책자료, 지자체 청년포털 공지를 두 번 이상 대조했습니다. 개인형 발표 시간과 그룹형 준비 일정은 청년센터에 게시된 중앙청년지원센터 안내를 추가 확인했습니다.
공식 자료: 국무조정실 2026 청년의 날 공지, 2026 청년의 날 공식 홈페이지, KDI 경제교육·정보센터 정책자료, 충남청년포털 행사 공지, 공식 신청 양식, 세부 참여 일정 안내
일정과 장소, 출연자, 체험 운영은 날씨와 현장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히 마감 당일에는 블로그 요약보다 신청 양식의 접수 상태와 주최기관의 최신 공지를 최종 기준으로 삼으세요.